
어제는 큰 아이가 생각지도 못한 상을 받아와서 놀랬다.
독서 논술토론대회에서 최우수상을 받아온것이 아닌가? 물론 학교내에서 한것이지만..
그게 어디야 ! 논술 학원근처에도 가지 않았는데!
우리 아이는 학원을 다니지 않고서 혼자 공부를 하는방법을 하고 있다.
시간을 나름대로 정하고 심심해서 책을 볼때도 많다.학교수업시간에 배우는 토론수업에 관심을 가지고 나름대로 생각을 하고 발표한것이 이런 상까지 받게되어 지금 울아들은 업상태다!!학원을 안보내어 장점은 학교수업에 열공한다는것,엄마 욕심에는 학원을 좀가면 더 나아질까도 하지만 인상이 달라지기때문에 역효과가 날까봐 자제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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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이자를 날리는 예쁜 아이들이네요~
아이들만 봐도 든든하시겠어요! ^^